"왜 미국은 아직도 인치·파운드?"
해외 자료 볼 때 자주 드는 의문. 미국은 여전히 인치·파운드·화씨를 쓴다. 미터법과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 한 번 비교해 본다.
비교 1: 길이
- 1인치 = 약 2.54cm
- 1피트 = 약 30.48cm
- 1야드 = 약 91.44cm
- 1마일 = 약 1.609km
같은 거리도 표기가 다르면 감이 안 잡힌다.
비교 2: 무게
- 1온스(oz) = 약 28.35g
- 1파운드(lb) = 약 453.6g
- 1톤(US) = 약 907.2kg (미국)
- 1톤(미터) = 1000kg
미국 톤과 미터 톤이 다르다는 점도 헷갈린다.
비교 3: 부피
- 1쿼트(US) = 약 0.946L
- 1갤런(US) = 약 3.785L
- 1갤런(UK) = 약 4.546L
같은 갤런이라도 미국·영국이 다르다. 도구 없이 헷갈리기 쉽다.
비교 4: 온도
- 0°C = 32°F
- 100°C = 212°F
- 섭씨 → 화씨: ×1.8 + 32
- 화씨 → 섭씨: (-32) ÷ 1.8
온도는 단순 곱하기가 아니라 더하기까지 들어가서 머리로 환산하기 부담. 단위 변환기로 즉시 처리.
비교 5: 일상 감각
- 5피트 8인치 키 → 약 173cm
- 150파운드 체중 → 약 68kg
- 70°F 날씨 → 약 21°C
- 60mph 속도 → 약 97km/h
외국 자료 볼 때 이 감각만 익혀 두면 머릿속 그림이 빠르다.
도구 활용 흐름
단위 환산기를 즐겨찾기에 두면 외국 자료를 볼 때 즉시 환산 가능. 매번 검색 부담 없음.
마무리
미국 단위와 미터법 차이는 한 번만 익혀 두면 다음부터 손에 잡힌다. 도구 한 번 익혀 두면 외국 자료가 친근해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