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라인 쇼핑몰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을 판매하려면 바코드가 필요합니다. 대기업은 당연히 있지만, 소규모 사업자는 어떻게 바코드를 만들까요?
왜 바코드가 필요한가
- 대형 마트, 온라인 몰 입점 시 필수
- 재고 관리 자동화
- POS 시스템 연동
- 제품 신뢰도 향상
공식 바코드 발급
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에서 GS1 바코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사업자등록증이 필요하고, 연회비가 있습니다. 대형 유통망 입점에는 공식 바코드가 필수입니다.
자체 바코드 생성
자체 쇼핑몰이나 소규모 판매라면 직접 바코드를 만들어 쓸 수 있습니다. 바코드 생성기에서 원하는 코드를 입력하면 바코드 이미지가 생성됩니다.
바코드 종류 선택
| 종류 | 용도 |
|---|---|
| EAN-13 | 소매 상품 (국제 표준) |
| Code 128 | 물류, 재고 관리 |
| Code 39 | 사내 관리용 |
| QR코드 | URL, 정보 링크 |
라벨 인쇄
생성된 바코드 이미지를 라벨 용지에 인쇄합니다. 라벨 프린터가 있으면 좋고, 없으면 일반 프린터에 라벨 스티커 용지를 넣어 출력합니다.
스캔 테스트
인쇄 후 반드시 스마트폰이나 바코드 스캐너로 테스트하세요. 온라인 바코드 생성 후 인쇄 크기가 너무 작거나 품질이 낮으면 인식이 안 될 수 있습니다.
국제 판매 시
해외 판매나 대형 유통망 입점을 계획한다면 처음부터 GS1 공식 바코드를 발급받는 게 좋습니다. 나중에 바꾸려면 기존 재고 라벨을 다시 붙여야 합니다.
비용 비교
- GS1 공식: 가입비 + 연회비 (매출 규모에 따라 다름)
- 자체 생성: 무료 (단, 공식 인정 아님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