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권 사진을 집에서 직접 찍고 편집하면 사진관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. 다만 정확한 규격을 맞춰야 신청 시 반려되지 않습니다. 여권 사진 규격과 편집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.
여권 사진 규격
- 크기: 35mm × 45mm
- 픽셀 (300dpi): 413 × 531 픽셀
- 얼굴 비율: 사진 세로의 70~80%
- 배경: 흰색 또는 밝은 회색
- 파일 형식: JPG
촬영 팁
밝은 자연광에서 흰 벽을 배경으로 촬영하세요. 정면을 보고, 무표정으로, 안경은 벗는 게 좋습니다. 머리카락이 얼굴을 가리지 않도록 정리합니다.
크기 조절
촬영한 사진을 규격에 맞게 잘라야 합니다. 이미지 리사이저로 정확한 픽셀 크기(413×531)로 맞추세요. 비율이 다르면 얼굴이 찌그러집니다.
얼굴 위치 조정
| 항목 | 기준 |
|---|---|
| 머리 상단 여백 | 3~5mm |
| 눈 높이 | 사진 위에서 약 55% |
| 턱 아래 여백 | 7mm 이상 |
자주 반려되는 이유
- 배경에 그림자가 있음
- 얼굴 비율이 맞지 않음
- 표정이 있거나 입이 열림
- 안경 착용 (특히 테가 두꺼운 경우)
- 조명이 너무 밝거나 어두움
온라인 신청 시
정부24에서 온라인 여권 신청이 가능합니다. 파일 크기 제한과 포맷을 확인하세요. 사진 크기 조절 도구로 용량도 함께 조절할 수 있습니다.
인화 시 주의
집에서 인쇄하면 색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. 편의점 사진 인화 서비스를 이용하면 품질이 좋습니다. 35×45mm로 출력하세요.
셀프 촬영의 한계
규격이 애매하면 사진관을 방문하는 게 확실합니다. 비용보다 시간 손실이 더 클 수 있습니다. 이미지 편집 도구로 미리 시뮬레이션해보고 결정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