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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검진에서 BMI가 높게 나왔을 때 대처법

검진 결과지의 BMI 해석하기

건강검진 결과지를 받으면 BMI 수치와 함께 판정이 나온다. "정상", "과체중", "비만" 등의 판정이 적혀있는데, 과체중이나 비만이 나오면 당황스러울 수 있다. BMI 계산기로 직접 계산해보고, 어떻게 대처할지 알아보자.

BMI가 높다고 바로 위험한 건 아니다

BMI 25-30 정도의 과체중은 바로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수준은 아니다. 다만 이 상태가 계속되면 당뇨, 고혈압, 심혈관 질환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. 지금이 관리를 시작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생각하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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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MI가 높아도 혈당, 혈압, 콜레스테롤 등 다른 수치가 정상이면 당장 큰 문제는 아닐 수 있다. 반대로 BMI는 약간만 높은데 다른 수치가 안 좋다면 더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. 검진 결과를 종합적으로 보고 의사와 상담하자.

생활 습관 개선부터 시작하기

약이나 수술 전에 생활 습관 개선을 먼저 시도해야 한다. 식사량 조절, 정기적인 운동, 충분한 수면 등 기본적인 것부터 바꿔보자. BMI 계산기로 정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체크하면서 꾸준히 관리하면 된다.

검진 후 바로 해야 할 것

BMI가 높게 나왔다면 먼저 생활습관을 점검하자. 하루에 걷는 시간, 식사량, 야식 여부, 음주량 등. 문제점을 파악하는 게 첫걸음이다.

전문가 상담 받기

BMI 30 이상이거나 다른 건강 수치도 이상이면 의사 상담을 받자. 비만 클리닉, 가정의학과에서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. 혼자 하기 어려우면 전문가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.

작은 변화부터 시작

모든 걸 한 번에 바꾸려 하면 작심삼일로 끝난다.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, 밥 한 공기에서 2/3공기로, 야식 횟수 줄이기. 작은 것부터 습관으로 만들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