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이게 다 어디로 갔지’ 싶은 차이
혹시 첫 월급 통장을 보고 ‘계약서 숫자랑 차이가 너무 큰데’ 싶었던 적 있나? 세전 연봉을 12로 나눈 숫자와 실제 입금액 사이에 보통 15~20% 차이가 난다. 어디서 어떻게 빠지는지 비교해 두면 차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진다.
계약서 숫자 — 무엇을 의미하나
계약서에 적힌 ‘연봉 OO만 원’은 세전 연봉이다. 4대 보험·소득세·지방소득세가 빠지기 전 기준이다. 회사 입장에서는 이 금액을 인건비로 보지만, 직원 입장에서는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과 다르다.
통장 숫자 — 무엇이 빠진 결과인가
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월급은 4대 보험 공제·세금 원천징수 후 금액이다. 본인 부양가족, 비과세 항목에 따라 차감액이 달라진다.
두 숫자 한눈에 비교
- 계약서 — 세전 연봉, 인건비 기준
- 통장 — 세후 실수령액, 본인 가계 기준
- 차이 — 4대 보험·소득세·지방소득세 합계
도구로 환산하면 차이가 분명해진다
계약서 연봉을 입력하면 도구가 4대 보험·세금을 자동 차감해 통장 실수령액을 보여준다. 연봉 계산기에 본인 연봉과 부양가족을 넣으면 결과가 즉시 나온다.
실제 자주 발생하는 케이스
- 연봉 4000만 원 → 월 실수령 약 290만 원
- 연봉 6000만 원 → 월 실수령 약 420만 원
- 연봉 8000만 원 → 월 실수령 약 540만 원
위 숫자는 부양가족·비과세에 따라 달라진다. 본인 상황에 맞게 도구로 한 번 환산해 보면 정확한 결과가 나온다.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는 부양가족 옵션까지 처리해 본인 가계 기준 결과를 보여준다.
마무리
‘계약서 숫자와 통장 숫자의 차이’는 직장인이면 누구나 한 번씩 겪는 자리다. 도구로 한 번 환산해 두면 다음부터는 차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