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점·선만으로 어떻게 글자가?"
모스부호를 처음 보면 의문. 점(.)과 선(-)만으로 어떻게 알파벳·숫자를 표현할까. 한 번 풀어 본다.
점(dot)의 자리
- 짧은 신호
- "디(dit)"로 발음
- 1단위 길이
선(dash)의 자리
- 긴 신호
- "다(dah)"로 발음
- 3단위 길이 (점의 3배)
두 신호의 조합
점·선 1~5개 조합으로 알파벳·숫자 표현. 자주 쓰는 글자는 짧게, 드문 글자는 길게.
대표 알파벳 비교
- E → 점 한 개 (.)
- T → 선 한 개 (-)
- A → 점-선 (.-)
- N → 선-점 (-.)
- S → 점-점-점 (...)
- O → 선-선-선 (---)
왜 자주 쓰는 글자가 짧지?
새뮤얼 모스가 영어 인쇄소를 방문해 글자별 사용 빈도 조사. 자주 쓰이는 E·T를 가장 짧게 매핑. 효율적인 통신을 위한 설계.
SOS 비교
SOS = ... --- ... (점3·선3·점3). 가장 유명한 모스부호. 단순하고 기억 쉬워 비상 신호로 채택. 모스부호 도구로 직접 입력해 확인.
구분 방식
- 점·선 사이 → 1단위 간격
- 글자 사이 → 3단위 간격
- 단어 사이 → 7단위 간격
도구로 즉시 변환
한 글자씩 외우지 않아도 도구로 즉시 변환. 모스 코드 변환기로 양방향 변환.
마무리
점·선의 길이와 조합 차이가 모스부호의 핵심. 한 번 차이를 익히면 패턴이 보인다.